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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밸리컨트리클럽, 명품 퍼블릭 골프장 서원힐스 27홀 개장 [2012.10.24]

`서원힐스'라 부르고 `명품골프장'이라고 불린다


상전벽해(桑田碧海)란 말이 있다. 뽕나무밭이 푸른 바다가 되었다라는 뜻으로, 세상이 몰라 볼 정도로 바뀐 것을 말한다. 요즘 서원밸리를 찾는 골퍼들이라면 상전벽해를 직접 경험하고 있다. 뿐만아니라 일년 간 서원밸리를 못 와본 골퍼들이라면 골프장을 잘못 찾아왔나 착각할 만큼 변해있다.

심지어는 잘못 온 것으로 알고 되돌아 나가는 일까지 생겨나고 있다.

명문 서원밸리보다도 더 명문을 표방한 27홀의 퍼블릭코스 서원힐스가

새롭게 탄생했기 때문이다. 서원힐스는 국내 NO1을 표방하는 퍼블릭코스로 조성됐다. 무늬만 퍼블릭일 뿐 정작 시설과 코스, 서비스는 오히려 서원밸리를 능가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뿐만아니라 15일간의 코스점검 라운드를 통해서 수도권 최고의 수준이란 평가를 받았다.


이에 서원힐스는 지난 10월1일 자신 있게 개장을 마치고 내장객을 받고 있다.


골프장 소문이 나면서 평일은 물론 주말까지도 VIP 인사와 벤치마킹을 하려는 골프관계자들의 라운드가 이어지고 있다. 국내 골퍼와 골프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서원힐스 그 현장속으로 들어가 보자.


〈편집자 주〉


● 서원밸리 아성에 도전하는 서원힐스 뉴코스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100만평에 위치한 서원밸리 골프장엔 또 다른 명품 퍼블릭 골프장이 새롭게 탄생됐다.


기존 운영중인 9홀 코스와 국제 규격의 명품 신코스 18홀이 추가 조성돼 총 27홀의 서원힐스 골프장으로 재탄생되었다. 마치 미국의 샌디에고 팜스프링을 연상시킬만큼 기존 서원밸리 골프장을 포함해 총45홀의 코스가 그림처럼 펼쳐진다.


임금님의 사냥터, 상서로운 땅으로 불려지고 있는 이곳 서원밸리와 신규 서원힐스는 예부터 명당중의 명당으로 뽑힌 곳이다.


사계절 해가 비치는 정남향에 포근하게 내려앉은 분지형 코스여서 겨울엔 춥지 않고, 여름엔 덥지 않다. 비와 눈이 많지 않으며 태풍마저도 피해가는 선택받은 땅이다.


여기에 세계적인 건축설계가 이타미 준의 유작으로 남은 클럽하우스는 예술적 극치와 인간의 휴(休)개념을 접목시킨 최고의 건축물로 평가 받는다.


서원힐스의 시설과 코스, 서비스를 직접 경험한 골프전문가 H씨는“서원힐스가 서원밸리의 아성에 도전하고있다”고 표현했다.


2000년 개장 이래 서울경제 매거진 10대코스 5회선정, 골프다이제스트 10대 코스 3회 선정과 레저신문 친환경 10대 코스 3회 선정된 서원밸리 골프장은 이미 골프장 그랜드 슬램을 이뤄냈다.


여기에 2000년부터 시작된 ‘서원밸리 그린콘서트’는 골프장 축제를 넘어 대한민국 최고의 문화 아이콘으로 성장했다.


그런 서원밸리의 명성에 도전할만하다는 서원힐스의 평가는 그만큼 완벽하다는 의미일 것이다.



● 국제 규격의 위용 자랑하는 서원힐스, 이타미준 유작 클럽하우스 이미 명품


서원힐스 코스는 지난해 6월에 첫 삽을 푼 이래 무려 1년2개월만에 완공을 마치고 지난 10월1일 정식 개장했다. 혹자들은 왜 그랜드 오픈 행사를 하지않느냐고 말한다.


하지만 서원힐스 골프장은 되레 “명품은 호들갑떨지 않아도 그 가치와 향기로 알아 본다”며 서원힐스는 이미 명문반열이라는 평가를 얻어 냈다고 말한다.




● 국제 규모의 최장의 7,367야드 코스와 단일 홀 640야드 최장 홀 보유

서원힐스의 신규 18홀 증설코스는 총 코스길이가 무려 7,367야드에 달한다. 국제대회를 치르고도 남는 양잔디의 완벽한 코스 수준이다. 프로골퍼와 코스전문가들조차 라운드 해본 이후 “매력적이다. 한국에도 이런 코스가 나올 수 있다”는 것에 놀랍다는 평가가 쏟아지고 있다.


여기에 서원힐스 웨스트 코스 8번홀은 또 다른 도전과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국내 단일 홀(파5)로는 최대 640야드의 최장홀이다.


여기에 오르막까지 감안한다면 700야드가 넘는다. 골퍼들이라면 당연히 강한 도전욕구를 유발시키기에 충분하다. 시범라운드를 통해 ‘3온을 시키느냐 못시키느냐’를 놓고 설전과 내기를 하는 이색풍경까지 생겨나고 있다.


사계절 내내 파란 잔디의 최상 조건의 양잔디 페어웨이를 경험할 수 있다. 코스는 넓고 길어 말 그대로 원하는 만큼, 원하는 대로 칠 수 있는 코스이다.


코스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건축디자이너 일본의 ‘故아타미 준’이 설계한 클럽하우스는 가히 예술의 극치미를 보여준다.


대보그룹 최등규 회장의 눈에서 모티브를 따내서 설계했다는 클럽하우스는 아름다움 그 자체이다.


한국의 톰파지오로 평가받는 코스디자이너 송호 사장과 국내 최고의 조형 설계가 지화웅 사장이 참여했고 이곳 최등규 회장의 열정이 녹아들어 ‘드림코스’의 역작을 만들어 냈다.



● 서원힐스 27홀 이스트, 웨스트, 사우스코스 각자의 매력으로 골퍼 유혹


먼저 기존의 동코스 길이도 지난 겨울 리모델링을 통해 3523야드로 길어졌다. 길어 진 것만이 아니다.


운영하면서 지적된 코스 내 벙커와 시설에 대해 대폭 수정했고 잔디도 중지에서 양잔디로 바뀌었다. 이번 신설 코스 못지않는 변화로 골퍼의 만족도를 배가 시키고 있다.


뉴 코스 웨스트 코스의 전장은 무려 3685야드에 달한다. 넓고 길지만 대형 해저드가 결코 쉽게 공략을 허락하지 않는다.


여기에 양잔디 조성은 국내 골퍼들이 쉽게 경험하지 못해 강한 도전욕구만큼 미스 샷도 유발시켜 쉽게 정복되지 않는 코스이다.


아늑하게 분지에 들어앉아 최상의 경치를 자랑하며 국내 최고의 대형그린으로 조성돼 파온이 되었다고 해서 마음을 놓을 수가 없다.


자칫 3퍼트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잠시라도 마음을 놓을 수 없다. 웨스트 코스의 또 하나의 놀라운 점은 코스 지하에 무려 7만톤을 담수할 수 있는 지하탱크가 조성돼 있다는 점이다. 국내에서는 유일하다.


사우스코스 역시 3682야드로 조성돼 전장이 세계적인 수준이다.


골퍼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많은 로핸디캡 플레이어들은 사우스 코스가 더 어렵다는 평가이다. 사우스코스 역시 분지형에 조성된 양잔디 코스이다.


하지만 웨스트 코스와 달리 약간의 계단식형 홀을 이루고 있어 시각적으로 더 위압적이다. 이곳에도 대형 해저드가 골퍼의 미스샷을 유혹할만큼 위협적이다.


하지만 골퍼들 역시 이에 굴하지 않고 해저드를 향해 끊임없이 도전한다. 실패하더라도 실망하지 않는다. 이유는 단 하나 다시와서 반드시 정복하고 싶을 정도로 완벽한 코스와 그린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 서원힐스라 부르고‘명품’골프장이라 불린다


대보그룹 최등규 회장의 골프장 운영철학은 첫째가 이웃주민과 골퍼와 함께 한다는 것이다.


서원밸리 그린콘스트가 좋은 예이다. 매년 10억원의 비용을 써가면서 행사를 치르는 이유가 이를 방증한다.


이번 서원힐스 역시 지역주민과 골퍼들에게 좀더 양질의 코스와 서비스, 그리고 골프장 이용혜택을 주고자 조성했다.


아울러 퍼블릭이라고 해서 대충 만드는 것은 용납할 수없다는 것이다. 한국에고 미국의 페블비치 그 이상의 명성을 들을 정도의 골프장이 나와야 한다고 말한다.


서원밸리CC 박영호 대표이사 역시‘2년간 공을 들인 만큼 회원제 못지않은 명품 코스와 시설 그리고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오랜 노력 끝에 총 45홀의 대형 골프장으로 거듭난 만큼 기존 <명문 회원제> 가치를 <명품 퍼블릭>으로 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원힐스는 회원권이 없어도 라운드가 가능하다. 회원 가입을 통해 서원밸리 그 이상의 시설과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지난 1일 개장한 이래 직접 라운드를 해본 골퍼들은 꼭 다시 찾고 싶은 진정한 명품 골프장이란 후기를 남기고 있다.






출처-저작권자:레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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